건축주 작성 - 잠시 상각해 본 벽과 천정,바닥 방음 구조

기본 건축 사양

위치 : 충주시 안림동

규모및구조 : 3층 철콘+목구조 패시브하우스

대지면적 :

연면적 :

내장재 :

외장재 :

난방에너지요구량 :

열회수환기장치 :

세부 내용

기본적으로는 풍산 목조 건축 공정의 기밀성을 믿고 기본 구조에 내부 구성만 좀 해봅니다.

 

벽, 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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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국내에 많이 시공되는 목구조 벽체 건축 방식이랍니다.

풍산에서도 이 둘 중 하나를 채택하시는지는 모르겠군요.

나중에 자세히 여쭤보고 바꿀 수는 있겠네요.

여튼, 본 구조 중 E 구조일 경우 풍산에서 사용 하시는 셀룰로우스로 벽, 천장 단열재를 다 채운다면 기본 방음도 괜챦을것 같습니다.

셀룰로우스 STC가 46 정도 된다네요

그러면 방진을 위해서 돌이 들어간 차음제와 차음 석고 보드로 양 면을 막고, 외단열을 충분히 하면 STC가 꽤 상승하겠죠?

그럼 내부에는 흡음제로 인테리어를 구성하고 음향에 따라 조음판이나 디퓨저 등을 일부 사용하면 STC도 좀 올라가고 여러 부작용도 줄어들 것 같단 예상을 합니다.

금액적으로 가능하다 여겨지면 흡음제 인테리어 구성 이전에 차음 석고 보드를 한 후 한층 더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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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같이 소음채널을 사용하여 공기층과 두번째 차음석고 보드를 적용해 볼 생각입니다.

어느 정도 효과가 날지는 모르겠습니다.

생각에 STC 55 이상이면 어지간한 소음 정도는 방음이 된다는데 실제로 값의 정도를 알 수 없어서 말이죠...ㅠ.ㅠ

 

바닥은 전격적으로 한 회사의 제품을 믿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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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닉스 제품을 추천 받아 사용해 보려합니다.

또 바닥 반 이상이 공중에 살짝 떠 있는 구조로 건축되는 구조이기에 바닥 마감재 이전에 차음제 한층을 더 하고 바닥 마감을 목재로 하려합니다.

물론 양탄자 같은 구성이 훨씬 좋은건 아는데 먼지 및 청소가 힘들어서 콘크리트 중간 구조의 풍산 방음을 믿고 간단히 시공해보려 합니다.

 

아직 결정은 안했지만 위 사항이 잠시 생각해본 방음 구조 입니다.

내부 흡음제 인테리어 및 기존 풍림 건축의 기밀 시공 방음을 믿고 그나마 비용이 덜 들어가는 방향으로 가닥 잡아봅니다.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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