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후기

패시브사랑 0 1,354

이 글은 건축주로부터

2015년 2월에 회신받은 설문내용 전문을 가감없이 그대로 실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블레시움 지족동 건축주님의 설문내용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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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주하여 사시면서 느끼는 패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의 좋은 점은?

1) 내부 환경이 쾌적하고 온도와 습도의 변화 폭이 적어 건강한 삶이 가능하다는 것

2) 환경 유지 비용이 크지 않다는 것

 

 

 

 

2. 이전에 살던 집과 비교했을 때 패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의 만족도나

비교되는 점은?

 

1) 이전에는 아파트에 거주하였는데 철마다 아이들이 감기에 걸렸으나 이사 후에는

    연례행사 같은 감기가 없어 짐

2) 실내 환경 변화가 적고 온습도가 큰 차이 없이 유지되는 패시브하우스 시스템의 영향으로 생각 됨

3) 이전 아파트에 비해 실지출 난방비는 크게 줄지는 않았으나 넓어진 실내 평수와 변화 폭이 적은

   온습도를 고려하면 많이 줄어든 것임

4) 비용을 떠나 건강한 주거가 실현되었다는 것이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임

 

 

3. 패시브하우스(저에너지하우스)에 살면서 이 점은 정말 좋다고 한다면?

 

1) 따뜻하고 쾌적한 주거 공간 - 변화 폭이 적은 온도와 습도

2) 열회수 환기 장치에 의한 깨끗한 실내 공기 관리

 

 

4. 예비건축주님들이 이것만은 꼭 챙겼으면 하는 점

 

1) 인테리어보다는 단열과 기밀, 환기 시스템에 투자하세요

 

 

 

 

5. 한겨울 난방비는 얼마인가요? (년 난방비로 말씀해주셔도 좋습니다.)

 

1) 한겨울(12월~2월)에 해당 되는 기간 동안 총 도시가스 요금은 월 10만 정도 (취사 및 온수용 포함)

 

 

 

 

6. 풍산우드홈과 집을 지으면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좋았던 점>
1) 전속 골조팀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2) 현장소장의 실력과 책임감이 높다는 점

3) 디테일에 대한 연구 의욕이 높고 시공력을 믿을 수 있다는 점

 

아쉬운 점>

1) 인테리어 부분은 다소 약함

 

 

 

7. 실제 패시브하우스에 살면서 기대했던 것에서 못 미치는 것이 있다면?

 

기대치가 너무 높았는지 온실 같이 더울 거라 생각했지만 그렇지는 않음.

겨울철은 태양볕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차양 관리가 신경 쓰이고

흐린 날은 그다지 장점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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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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