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후기 3편

패시브사랑 0 1,212
사진한장없는 후기 1.2.올렸고 입주 한달이 채 안된후기라 하자부분도 체크가안되는상황이지만 제가 가진느낌과 있었던상황을 솔직하게 가감없이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목조주택이라 뒤틀림이 조금은발생한다는설명은 공사진행중에 들었습니다.외벽벽돌에 금이갈거라는설명도들었고요.집지으시면서 구조가 이해되고 불안은사라지실겁니다.

뒤틀림예상하고지으니 합판한장도 계산해서 간격띄우기합니다.그게인건비죠. 처음계약시에 인건비과다한거아니냐고 사장님께 따졌던 본인입니다.나중에 사과드렸고요. 처음집짓기로 마음먹었을때 단열은 이렇게....창호는 뭐로....방수는 이렇게..인터넷에 정보를여러므로 수집했었습니다. 풍산우드홈선택은 그런정보때문에 한게아니고 단지 집지으면서 속썩히지않는다는 단순무식한이유로 그리고 사장님 관상보고 선택했습니다. 일반인이 건축주가 건설업계종사하지않는한 기술....재료견적.....인건비견적은 무지하고요.

관상...첫인상...참비이성적이고 비합리적인 이유죠. 하지만 현실은 그랬습니다.

후기 1.2.에서 일부공사 (전기...배관..타일...)에관한걸적었습니다.유유상종이라고생각합니다.  다들 심할정도로 꼬장꼬장합니다. 전기작업은 나중에 한전에서 나와서 어느업체에서했냐고물었고 타일 공사하신분은 제가 고개를설레 설레.....

제가 겪은바로는 다들 맘좋은신 분들이니 편하게 집지으시면될듯합니다. 

처음 공사시작할때 걱정도많고 시공사가 나속이는거 아닌가? 용어도 하나도못알아들어서 얘기에 반만접수되고 설계시 감도 안잡히고 ..누구는얼마에 짓는다는데....인터넷에 공법.창호.가격과 왜견적은다른가? 제가 이랬습니다.

 건축주로서 노력한건 저와 제가족이 살집이라 현장분들이 항상웃고일하시지만 고마운마음에 현장방문하더라도 오후1시에 가려고노력한거....ㅎㅎ......휴식시간 피하려고......별거아닌거같지만 이심전심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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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읽으시는분모두 행복한집짓기가되었으면하고요.좋은 주거상품을구입하는거라 말씀드리고싶어요. 
 
201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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