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과 이름다음의 경계에 집을 짓다-행복이 가득한 집 2015.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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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사랑(ps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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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풍산우드홈이 시공한 [e블레시움 판교]가 [행복이 가득한 집 2015년 1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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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마당과 주방으로 꾸민 널찍한 1층 공간. 아이들은 좌식테이블에 둘러 앉아 공부를 하거나 간식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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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창문에 외부차양을 달아 에너지 절감효과를 꾀했다. 내부에서 리모컨을 이용해 높이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림3,4> 중정을 두니 집안 구석구석까지 햇볕이 잘 들고, 환기도 잘 된다. 중정과 맞닿은 가족실에 화목난로를 설치해 아늑한 느낌이 든다.

 

그림5> 아내는 집안 화장실을 모두 각기 다른 콘셉트로 데커레이션했다. 빈티지스타일과 엔티크 거울로 꾸민 1층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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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 중정과 나란히 배치한 욕실과 드레스룸. 모든 욕실의 천장에는 히노끼를 사용해 천연 산림욕 효과를 느낄 수 있다.

 

그림3>천연자재에 관심이 많은 건축주는 집안 방문은 자작나무, 2층 바닥에는 독일에서 수입한 참나무 마루를 시공했다. 벽에는 새집증후군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규조토와 아우로 천연페인트를 사용했다.

 

그림4> 아이들이 책을 읽는 3층 다락방 지붕에는 창문을 넓게 내 채광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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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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